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 지역 쌀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4월 21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대산 지역 쌀 사회 환원사업’을 통해 쌀(10kg) 총 4,081포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대산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구매하여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현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후원물품은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 등 지역 단체를 통해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저소득 가정 등에 골고루 전달됐다.
특히,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는 전달받은 쌀 500포를 4월 21일 지회 사무실 앞 주차장에서 직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강경환 지회장과 이주완 후원회장이 참석해, 관내 장애인 단체 및 시설, 그리고 협회 소속 취약계층 회원들에게 직접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를 실천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이 우리 모두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석유화학 및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산 지역에서의 ‘쌀 사회 환원사업’ 외에도 교육,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